Seolbom

난 떡 싫어해!

Home  |  seolbom   |  난 떡 싫어해!

난 떡 싫어해!

정말 그럴까요?

 

우리나라가 산업화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떡도 산업화가 되어 대량생산, 유통이 되면서 우리가 시골에서 해먹던 어머니가 해주시던 떡을 먹어보기는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.

그땐 아마 유기농이라 따로 명명하지 않아도 모든 자체가 유기농 이었기 때문에 그 맛은 잊혀지지 않고 그 맛을 찾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.

설봄의 디저트들은 무첨가 무농약이기 때문에 오래 품질과 맛을 보존 할 수 없습니다.

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모든 정성으로 좋은 재료의 맛을 살리기 위해 기본에 충실합니다.

그래서 어쩌면 어머니가 해주셨던 떡보다 맛있는 떡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우리는 아침부터 밤까지 만들어지는 떡을 하루를 넘기지 않고 당일 모두 소진합니다.

떡을 싫어하신다면 꼭 기본에 충실하고 모든 수고와 정성이 담긴 설봄 떡을 마지막으로 드셔보세요.

지금까지 알고 있던 ‘떡’의 개념이 바뀔지도 모릅니다.

PREV

최고의 찰기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물 “천연암반수”

NEXT

떡을 대하는 노력

LEAVE A COMMENT